회원가입      |      로그인
home | 도서관 | 도서목록 | 신간목록 | 추천도서 | 새도서 신청 | 교회 홈페이지

제목

[마지막 여행]

번호

4757

저자

매기 캘러넌

번역자

이기동

출판사

프리뷰

분류

건강

소분류

건강

KDC분류번호

510 마33캘

내용

이 책은 말기 환자와 이들을 돌보는 사람들에게 존엄한 죽음을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안내해 주는 실천 지침서라 할 수 있다. 심폐소생술 시행 문제,사전의료지시서 작성의 필요성과 연명 치료 등 존엄사와 관련된 주요 개념들을 노련한 호스피스인 저자가 20여년간 현장에서 겪은 감동적인 사례들을 통해 명쾌하게 풀어내고 있다. 말기 환자 본인을 위한 장도 있고 간병인과 가족,친지들을 위해 쓴 장도 있다. 여러 다양하고 감동적인 사례들을 통해 죽음과 임종의 시간에 우리가 직면하게 되는 의학적,정서적,정신적,현실적,법적,윤리적인 각종 문제들에 대한 현명한 카운슬링을 제공해 준다. -출판사 제공 저자소개 매기 캘러넌은 1981년부터 임종 환자 전문 간호사로 일하며 2000명이 넘는 말기 환자들의 마지막 시간을 보살폈다. 호스피스 경험을 바탕으로 1993년 ‘마지막 선물’(Final Gifts)을 공동 저술했으며, 이 책은 출간되던 해 미국 간호저널에 의해 ‘올해의 책’으로 선정되고 9개 국어로 번역 출간돼 이 분야의 고전이 되었다. 저자는 호스피스 간호 분야의 탁월한 업적을 인정받아 1996년에는 ‘호스피스 및 완화간호협회’가 수여하는 올해의 ‘하트 오브 호스피스상’을 수상했다. 현재 의료인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존엄사와 호스피스 간호를 주제로 한 강연을 많이 하고 있으며,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‘미국 호스피스 및 완화간호, 가정간호 스피커스 뷰로’(www.nhphc.org)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. 저자는 지금도 대부분의 시간을 죽어 가는 환자들 가운데서 보낸다. 웹사이트 www.Maggie Callanan.com를 참고하면 저자에 대해 보다 상세한 내용을 알 수 있다. 옮긴이 이기동은 서울신문에서 모스크바 특파원과 국제부장,논설위원을 지낸 언론인이다. 국제전문 기자로 수십 개국을 순회취재했으며 지금은 대학강의와 집필,번역활동에 전념하고 있다.

상태

보유중